45g의 혁명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휴대용 노트북 스탠드

지스탠드 랩탑은 그레이프랩만의 폴딩 테크닉을 적용해  5kg이상의 무거운 노트북을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화학적 접착이나 코팅없이 FSC 인증 친환경 재생종이로 만들어졌으며, 
오랜기간 사용하고 수명이 다하여 버려질 때도, 자연으로 돌아가거나 다시 재활용되기 쉽도록 단일소재로 만들어진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입니다.

종이 한 장이 어떻게 무거운 노트북을 버틸까요?

지스탠드 랩탑은 45g의 무게로 세상에서 가장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노트북 스탠드입니다. 지속가능한 디자인 스튜디오인 그레이프랩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기술이 조합되어 단 한 장의 재생지로 만들어졌지만 무거운 노트북을 튼튼하게 지탱해 줍니다.

지스탠드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작업공간 완성

종이 한 장의 무게로 어디든 가볍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접어 내 가방에 쏙! 케이스에는 핸드폰을 거치할 수 있어, 데스크 위에 노트북과 핸드폰을 동시에 거치할 수 있습니다. 지스탠드 하나면 어디든 나만의 노마드 라이프를 멋지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최적의 스크린 높이와 타이핑을 위한 각도

세심하게 설계된 폴딩 구조는 최적의 스크린의 높이와 타이핑에 각도를 제공합니다. 또한 주름사이로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노트북의 열기를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게 도와줍니다. 

자체 무게의 100배를 버티는 폴딩 구조

화학적 접착이나 코팅 없이 단 한 장의 재생지가 자신의 100배 이상의 무게를 견디는 것은 하중을 분산하는 폴딩 테크닉 덕분입니다. 이 매력적인 폴딩 기술은 5kg 이상의 무거운 노트북을 견딜 수 있게 하고, 자연스러운 통풍이 가능하게 만들어 노트북 과열도 완화시켜 줍니다. 

'재활용 된' 그리고 다시 '재활용 가능한

그레이프랩은 모든 디자인은 제품 자체뿐만 아니라, 소재부터 생산과정과 폐기과정까지 하나의 시스템을 세밀하게 디자인합니다. 새로운 자원이 아닌 버려진 자원을 다시 재생하여 만들고, 오랜기간 쓰임을 다하다가, 수명을 다해 버려질때 자연으로 돌아가거나, 쉽게 자원순환의 카테고리에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지속가능하게 디자인합니다. 

100% 재생지라고 했는데 이렇게 예쁘고 품질도 좋을지는 몰랐어요. 실용적인데 지속가능한 제품이라고 하니 정말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들고 다닐 거예요.”

그래픽 디자이너 |

대한민국 서울

“제가 일 하는 곳은 자율 좌석이라 매일 작업 공간이 바뀌는 방식이에요. g플로우 제품은 어느 장소에서도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노트북 사용에 가장 편한 각도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제 책상이 아닌 곳에서도 항상 집중해서 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마케팅 디렉터 |

미국 캘리포니아

아트 에디션
함께 수익을 나눌 수 있는 포도송이의 구조

그레이프랩은 장애인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아트 에디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애인들과 같이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 일 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그들만의 창의적인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노을 – 배경욱작가

피라미드의 미로 – 김현우 작가

바오밥나무 - 김현우 작가

배경욱

배경욱 작가는 대담한 붓 놀림과 색채의 조합으로 열정과 희망을 표현합니다. 그의 자연주의적 또는 추상적인 작품 속에서 사용된 색채와 자유로운 붓의 움직임은 일상의 주제를 표현하며 삶의 아픔까지 껴안고 있습니다.

김현우

김현우 작가는 삶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을 ‘픽셀로 조형화 하는 작업을 합니다. 하루 8시간 이상 드로잉에 몰두하며 파편 같은 픽셀의 회화적 확장을 통해 작가만의 드로잉 세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김현우 작가의 픽셀들은 캔버스를 넘어 노트, 낭독, 미디어, 제품 등 다양한 모습으로 재연됩니다.

그레이프랩의 지속가능한 디자인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가요?